북부말루꾸 지역에 있는 가말라마 화산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술탄 바불라 떠르나떼 공항 당국이 3일 공항을 임시 폐쇄조치했다. 술탄 바불라 공항 당국의 압둘라 홍보국장은 이날 “가말라마 화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산재와 연기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생겼다. 잠정적으로는 4일(목)까지 공항을 일시 폐쇄조치했다”
2009년 폭발 후 화재 모습[출처: PTTEP 오스트랄라시아] 태국 국영업체 자회사 상대로 호주서…1천700억원 보상 요구 지난 2009년 호주와 인도네시아 사이 티모르 해의 한 유정에서 대규모 석유유출 사고가 난 것과 관련, 해초 수확을 생계로 하던 인도네시아인 1만3천여명이 업체를 상대로 집단
린자니 화산의 기생화산 바루자리 화산의 분출로 화산재로 인해 1일 오후 4시 15분부터 잠정 폐쇄됐던 롬복 국제공항이 2일 오전 8시 가동됐다. 이 구스띠 응우라 아르디까 앙까사 뿌라1 총괄국장은 2일 “발리 국제공항 기상기후지질청(BMKG)과 에어 내비게이션 측이 회의를 열고 롬복 국제 공항의 재가동을 결정했다&rdq
이슬람 사원의 확성기 소리를 줄이라는 민원에 격분한 무슬림계 인도네시아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불교 사원 2곳이 불타는 사건이 벌어졌다. 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일간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최근 북부 수마트라 주(州) 탄중 발라이 시(市)에서 폭동을 주도한 무슬림 주민 7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밤부터 30일
저가항공사(LCC) 라이언 에어 항공이 지난 31일부터 또 연착사태를 빚었다. 에드워드 시라잇 라이언 에어 사장은 1일 공식 성명을 통해 “31일부터 1일 오늘까지 연착이 계속됐다. 여행에 불편을 끼친 승객들에게 죄송하다. 피해를 입은 승객들에게는 규정에 따른 보상이 이뤄졌다”고 밝히고 “운영상 문
31일(현지시간) 오전 7시 55분께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20km로, 인도네시아 자야푸라에서 서쪽으로 243km, 파푸아뉴기니 수도 포트모르즈비에서 북서쪽으로 1천230km 지점이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파푸아 사르미군에서 규모 5.0 지진
휴양지 롬복의 롬복 공항이 북부의 린자니 화산(해발 3,726m) 분화 재개로 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이에 따라 일부 항공편은 취소됐고, 일부 노선은 인근 발리 공항으로 우회하고 있다. 롬복 공항은 이르면 2일 오전 10시 다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인도네시아 당국은 밝혔다. 롬복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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