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인도네시아 소년이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워털루 대학의 최연소 입학 허가를 받아 화제다. 싱가포르에 이민을 가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이 소년은 할리우드 액션 영화를 보며 6개월 만에 영어를 독파했다고 한다. 쯘디끼아완 수르야앗마자(디끼)는 15일부터 워털루 대학에서 첫 수업에
사회∙종교
2016-09-13
인도네시아 정부가 성 소수자들의 만남을 주선해주는 애플리케이션 이용을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현지매체 자카르타포스트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레즈비언·게이·바이섹슈얼·트랜스젠더 등 성 소수자들(이하 LGBT) 사이에서 널리 이용되는 소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이 범죄 악용의 우려가 있어
제10차 세계과학도시연합(WTA, World Technopolis Association) 회의가 오는 20부터 23일까지 4일간 남부땅으랑에 있는 국립연구과학단지 뿌스삡떽(PUSPIPTEK) 회의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제 10차 WTA 국제행사, 2016 남부땅으랑세계혁신포럼, UNESCO-WTA 동남아시아 지역 훈련
교통부는 회람을 통해 9~12일(금~월) 희생제 이둘 아드하 기간에 화물 트럭, 연결 트럭 및 열차(Kereta gandengan, truk gandengan), 컨테이너 트럭 등 2축 이상의 화물차량의 운행을 8개 주에서 일시적으로 금지한다고 통보했다. 화물차량의 운행 금지 기간은 9일 새벽 0시부터 12일 밤 12시까지 나흘
2016-09-09
교통부가 항공학교 졸업을 앞둔 초보 파일럿들에게 의무적으로 경비행기를 타고 섬을 왕복해야 졸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규정을 내놓을 계획이다. 부디 까르야 수마디 교통장관(사진)은 8일 “초보 파일럿들이 처음부터 동체가 큰 비행기를 운항할 것이 아니라, 경비행기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야 한다. 예를 들어, 소형비행기 ATR
인도네시아 법정에서 외국인들의 권리 보호가 잘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그 이유로 통역사의 부재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사법 감시 단체(Indonesian Judicial Watch Society) 소속의 리즈끼 악바리 연구원은 8일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5년 국내에서 사형 선고를
쇠고랑 찬 인도네시아 마약사범들2016.9.7 인도네시아 국립마약청(BNN)과 경찰이 체포한 현지인 마약사범들. (AFP=연합뉴스자료사진) 인도네시아 정부도 마약 단속반 무장을 강화하고 단속에 저항하는 용의자를 즉격 사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매체들이 8일 보도했다.
유럽이나 일본에서 볼 수 있었던 누워서 가는 침대 버스가 인도네시아에 처음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침대좌석의 길이는 190 센티미터, 너비 90센티미터로 베개와 담요 외에도 소형 TV와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저녁식사도 서비스 될 예정이어서 고객들의 편의성을 충분히 고려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침
트랜스자카르타 운영사 트란스포타시 자카르타(PT Transportasi Jakarta)는 향후 더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버스를 도입해 시민들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돕겠다고 밝혔다. 사측은 스카니아사의 고급형 모델 300대를 내년 4월까지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부터 약 백여대의 13.5미터의 롱 버스가 승객들을
2016-09-08
자카르타특별주는 최근 자카르타 남부 지역 끄망의 대규모 쇼핑몰 건설이 정체 홍수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토지 이용 및 건축 계획의 재확인 작업을 시작했다. 또한 주정부는 지난 8월 27일 폭우로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끄망 지역에 들어선 불법 건축물 약 300채를 강제 철거하겠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홍수에서 범람했
남부수마트라 오간 일리르 람방 꾸앙면에서 7일 소를 훔쳐 달아나려던 도둑이 주민들에게 발각돼 도망치다 몸에 불이 옮겨 붙어 사망했다. 현지 언론 꼼빠스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간 일리르 경찰서의 무하마드 아리프 서장은 이날 “이번 사건에서 소 도둑이 마을 주민들에게 붙잡힌 뒤, 군중재판을 당해 사망했다”고 전
미국 전문 리서치 업체 AC닐슨이 진행한 ‘글로벌 식생활 트랜드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인 80%가 선호하지 않는 식품•성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도네시아인들이 기피하는 식품•성분에 영향을 주는 것은 ‘할랄 인증 유무’(50%)가 가장 컸다. 그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