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에겐 병역 면제가 당근이 되지만 개최국 인도네시아 선수들에겐 공직 특채가 당근이 되는 것 같다. 모하메드 샤프루딘 인도네시아 선수단 단장이 지난 20일 자카르타 끄마요란의 지(JI)엑스포에서 취재진에게 “금메달 뿐만 아니라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들에게도 건강하다는 점만 확인되면 공무원, 군경으로 채
문화∙스포츠
2018-08-24
“겉만 번지르르하고, 알맹이가 없다.” 2018 자카르타-빨렘방아시안게임이 미비된 시설 및 미숙한 경기 운영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지난 18일 개회식 이후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된 19일 종목별 경기장 시설에서 각종 문제가 발생해 관계자들의 눈살이 찌푸려지고 있다.
2018-08-21
자카르타 겔로라 붕 까르노(GBK) 주 경기장에 오토바이가 등장하자 관중석에서 큰 함성이 쏟아져나왔다. 조꼬 위도도(일명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향한 박수였다. 하지만 실제 오토바이를 몬 사람은 위도도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의 대역'일 가능성이 크다. 18일 인도네시아
19일 배드민턴 경기가 열린 자카르타 GBK 배드민턴 경기장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선 인물은 바로 수지 수잔티.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방수현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건 인도네시아의 스포츠 영웅이다. 수지 수잔띠
태권도 품새 종목서 한국 금메달 2개, 인니 1개 획득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첫 금메달'이 나왔고, 이를 이낙연 국무총리와 조꼬 위도도(일명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서로 축하했다. 19일 오후 인도네
주경철·임영희 공동기수…이낙연 총리·리룡남 北내각 부총리 뜨겁게 환영 분출하는 '아시아의 에너지'로 16일간 열전 시작…한국, 6회 연속 2위 도전 세계 최대의 섬나라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의 밤하늘에 아시아 인구 45억 명이 뿜어낸 에너지가
2018-08-20
브리지에 출전하는 마이클 밤방 하르또노 10년 연속 '인도네시아 부자 1위' 하르또노, 개최국 최고령 선수로 출전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첫 정식 종목이 된 브리지(Bridge)엔 다른 종목과 비교해 유독 고령의 도전자들이 즐비해 눈
2018-08-16
"정말 같은 팀인가? 같은 선수들이었나?" 14일 자카르타의 GBK 스포츠컴플렉스 내 농구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개최국 인도네시아가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에게 104-65로 대패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농구는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다. 2003년에 출범한 인도네시아 프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이 아시안게임을 빛낼 슈퍼스타 5인에 이름을 올렸다. 인도네시아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는 14일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을 빛낼 다섯 명의 세계적인 스타를 소개했다. 한국선수로는 손흥민이 포함됐다. 자카르타 포스트는 “토트넘은 대한축
2018-08-15
인도네시아 국영 공항 운영사 앙까사 뿌라2(PT Angkasa Pura2, 이하 AP2)는 10일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 제3터미널에 캡슐 호텔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 요금은 1인 6시간 25만 루피아, 1박은 37만 5천 루피아로, 공항에서 캡슐 호텔 오픈은 국내 최초다. AP2의 무하마드
한국 남자 농구 대표 팀이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은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나얀 홀 바스켓 경기장에서 인도네시아와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A조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
1일부터 차량 홀짝제로 교통량 상당 부문 감소 2018 자카르타·빨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닷새를 앞둔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내는 56년 만에 맞이하는 아시아인의 최대 스포츠 축제를 앞두고 활기로 넘쳐났다. 대회 성공 개최의 걸림돌로 여겨진 차량 정체도 개막이 다가오면서 점차
2018-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