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 대의원회(PBNU) 서기 아흐맛 사이드 아스로리(오른쪽)가 타종교식 축복인사를 불경하다고 한 사안에 대해 NU의 입장을 밝혔다. (사진=안따라포토/ASPRILLA DWI ADHA) 나들라뚤 울라마 대의원회(이하 PBNU)는 인도네시아 울라마 대위원회(이하 MUI)가 무슬림의 타종교식 축복인사를 불경하다고 규정한 파뜨와(Fat
사회∙종교
2024-06-04
초등학교 학생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나딤 마까림은 2019년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 장관에 임명된 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여러 정책들을 내놓았다. 그 중 상당수의 정책이 혁신적이거나 심지어 혁명적이라 간주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 옵서버들은 나딤 장관이 지난 수십 년간 국가
2024-06-03
■ 경제/사회/종교/교육 - 정부는 미국이 새로 도입한 중국 상품에 관세를 부과하면 인도네시아가 혜택을 받을 것이라 말하지만 기업들은 인도네시아 수출 상품이 미국의 수요를 충족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경고하며 이견을 보이는 중. 미국의 이번 조치로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는 올해 25%에서 100%로 4배, 반도체에 대한 관세는 내
2024-06-01
■ 2024 대선/총선/지방선거 관련 -현직 정치인의 친인척이 공직에 출마하는 일은 헌법재판소가 지방선거법에서 이해상충 금지 조항을 폐기한 2015년부터 흔한 일이 되어 이번 11월 지방선거를 통해 더 많은 정치왕조들이 탄생할 전망 (5월 23일, 자카르타포스트) - 투쟁민주당으로부터 북수마뜨라
정치
<비나: 이레가 지나기 전> (INSTAGRAM @deecompany_official) 영화 <비나: 이레가 지나기 전(Vina: Sebelum 7 Hari)>은 2016년 실제로 발생한 비나 데위 아르시따와 벌어진 강간 살인사건을 다뤘다. 같은 사건에서 비나의 연인 무하마드 리즈끼(에끼)도 함
문화∙스포츠
2024-05-31
인스타그램 계정@nathasatwanusantara 영상 캡처 소셜미디어 틱톡 계정@kofi.living.stone 에 올라왔다가 지워진 영상이 인스타그램 동물보호 계정 @nathasatwanusantara를 통해 다시 공유되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상 속의 외국인 남성은 오랑우탄을 침대
땅그랑 세르뽕의 운전면허시험장 경찰청 교통국은 앞으로 운전면허증 번호를 주민등록증(KTP) 상의 주민등록번호(NIK)로 대체할 계획임을 밝혔다. 28일 꼼빠스닷컴에 따르면, 교통국 등록식별담당 유스리 유누스 경무관은 운전면허(SIM)번호를 주민등록번호(NIK)로 대체하는 작업이 2024년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교육문화연구기술부가 학교폭력 방지 규정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이하 ‘학폭’)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동부자바 시뚜본도 지역의 이슬람 중학교 마드라사 사나위야(Madrasah Tsanawiyah)에 다니던 15세 학생이 다른 학생 아홉 명에게 구타를 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최근 벌어졌다. 구
2024-05-30
BKKBN 수장 하스또 와르도요 박사(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5월 21일(화) 빨렘방 시장 직무대행 라뚜 데와의 주최로 열린 빨렘방시 세대기획 홍보대사 현장지원팀 회합에서 연단에 올랐다. (사진=안따라/HO-BKKBN/pri) 국가가족인구계획국(BKKBN) 하스또 와르도요 국장은 지난 21일 라뚜 데와 빨렘방 시장 직
보건∙의료
2024-05-28
2023년 1월 보디 나수띠온(우)을 찾아 메단을 방문한 쁘라보워 수비안또 (사진=안따라) 2024 대선에서 소속 정당인 투쟁민주당을 배신하고 라이벌인 쁘라보워 수비안또를 지지하면서 당적을 잃었거나 당과 소원해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일가 중 사위인 보비 나수띠온 메단 시장이 제일 먼저 그린드라당과 손을 잡았다.
2024-05-27
■ 경제/사회/종교/교육 - 정부는 식품 및 음료 산업의 중소기업(MSME)에 대한 할랄 인증을 의무화 시한을 당초 올해 10월에서 2026년 10월로 연기함 (5월 17일, 자카르타포스트) - 정부는 수입 정책 및 규정에 관한 2023년 무역부 규정(Permendag) 제36호에 포함된 수입 제한 조항을 다시
2024-05-25
■ 2024 대선/총선/지방선거 관련 -대선과 총선을 하루에 동시에 치르지 않겠다는 담론이 제기됨. 국회에서 선거법 개선을 모색하는 가운데 띠또까르나비안 내무장관이 총선과 대선 동시선거의 재검토와 선거시스템 재설계 필요성을 강조 (5월 17일, 자카르타포스트) - 쁘라보워를 지지했던 코피파의 동부자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