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에 선발된 대학생들 일본 고아 환경 재단(SJNKEF)은 지난 6일, 환경 분야의 비정부기구(NGO)에서 인턴쉽을 희망하는 인도네시아의 대학생·대학원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에게 NGO 활동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5일 온라인 미디어 그리드가 인도네시아 롬복 섬에 거주 중인 9살 소년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화제다.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 중인 한 여성과 그의 어린 아들이 등장한다. 아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잠든 어머니의 다리를 열심히 주물러 주고 있었다. 그러다가 실의에 빠진 듯 손을 멈추고 머리를 움켜쥔다.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뜨라의 빠당 관광청은 최근 저가항공사(LCC)의 위탁 수화물 유료화 정책으로 빠당 기념품 판매가 3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뗌뽀 7일자 보도에 따르면 빠당 관광청의 메디 이스완디 청장은 "유료화로 바뀌면서 관광객들이 기념품 구매를 주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nbs
인도네시아 가자마다 대학교와 일본의 코에이 대학교(Koei University)가 8일 수자원 관리와 방재, 교통·도시 개발 사업 등에 관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국간의 기술·인재 교류를 보다 확대할 목적이다. 코에이 대학교는 각종 자연재해와 교통체증, 하천 오염 등
2019년 2월 4일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 자야위자야 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절도 혐의로 체포된 현지인 남성의 목에 살아있는 뱀을 감아놓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트리뷴뉴스 홈페이지 캡처]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에서 경찰관이 절도 피의자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길이가 2m가 넘는 뱀을 동원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
인도네시아 최대 제약회사 깔베 파르마(PT Kalbe Farma)는 올해 시설 투자에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1조 5,000억 루피아를 투자해 공장 신설과 확장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드띡 7일자 보도에 따르면 깔베 파르마의 비죤티우스 사장은 “올해는 서부 자바 브까시 찌까랑 공장에서 EPO 빈혈치
인도네시아 북부 술라웨시 주 시따로(Sitaro) 섬에 있는 까랑에땅(Karangetang) 화산섬에서 용암이 분출해 도로와 다리가 끊기는 바람에 주민 수백명이 고립되는 상황이 빚어졌다. 10일 안따라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북술라웨시 주 시아우 따굴란당 비아로(Siau Tagulandang Biaro, 일명 시따로) 당국은 지
2019년 2월 5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주 메단 시 외곽의 상가 건물에서 발견된 방글라데시 국적의 불법이민자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상가 건물에 거의 200명가량의 방글라데시 국적자가 갇혀 있다가 현지 당국에 구조됐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북(北)수마트라 주 메단 시 외곽의 2층짜리 상
과학기술특성화 대학에서 제적당한 외국인 학부생이 대학 공용컴퓨터실에서 가상화폐를 얻기 위한 채굴(마이닝) 작업을 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출입자격도 없는 외국인이 학교 건물에 침입해 공용 기기를 악용해 범행한 사건인데, 해당 대학이나 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관계 기관의 후속 대응에 허점이 많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내 아파트에서 대마초를 재배하던 미국인 3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적발됐다. 8일 일간 꼼빠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2일 중앙 자카르타 따나 아방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미국 국적자 L 모(35) 씨를 체포했다. 헬스 트레이너와 골프 강사 등으로 일하며 인도네시아에
주인니 러시아 대사 "타국 내정·선거 개입 안 한다" 반박 인도네시아 차기 대선을 앞두고 야권후보 진영이 외국 컨설턴트까지 고용해 '러시아식 선전전'(Russian propaganda)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자카르타
내년 4월 인도네시아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지난 8월 사임한 산디아가 우노 전 자카르타특별주 부지사의 후임 선정이 가까워졌다. 6일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여당인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 당)과 복지정의당(PKS)은 약 반 년간 부재였던 자카르타특별주 부지사 후임 선정을 위해 오는 10일 후보를 2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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