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조 꾸몰로(Tjahjo Kumolo) 내무부 장관 인도네시아 짜조 꾸몰로(Tjahjo Kumolo) 내무부 장관은 복합 기업 리뽀 그룹이 서부 자바 브까시 군(郡)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형 도시 개발 ‘메이까르따(Meikarta)’ 사업을 둘러싼 비리 사건에 대해 자신의 개입을 부인했다.
사회∙종교
2019-01-18
수도 자카르타특별주의 환경국에 따르면, 서부 자바 브까시에 위치한 반따르 그방(Bantar Gebang) 폐기물 처리장의 남은 수용 용량이 1,000만톤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자 인베스터데일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반따르 그방 폐기물 처리장은 지난 1989년 매립이 시작된 이후 30년 동안 3
인니 해군의 209/1,400급 잠수함 1번함 나가파사함. 대우조선해양이 209급을 개량해 수출한 잠수함이다. 인도네시아에 209급 잠수함 3척을 수출한 대우조선해양이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3척을 추가 수출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1일 군사 전문매체 제인스
정치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9월 시점의 빈곤율은 9.66%로 지난 조사의 동년 3월 시점에서 0.16포인트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7분기 연속으로 빈곤율이 감소했으며 빈곤 인구는 지난 조사에서 약 28만명 줄어든 2,567만명이 됐다. 빈곤율은 1인당 월 지출액이 빈곤 수준 이하 계층
2019년 1월 16일 인도네시아 어민 루슬리 후스민(42)이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주 수방자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이 추락한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며 추락 장소의 좌표를 공개하고 있다. 추락 장소 좌표 담긴 GPS 장비도 말레이 정부에 제공키로 인
사건∙사고
중부 깔리만딴 주 빨랑까라야(Palangkaraya) 지역 출신의 여성이 정부에 비만 치료 도움을 요청해 화제다. 37세의 여성 띠띠 와띠(Titi Wati)는 지난 7년 동안 몸무게가 무려 350kg에 달해 온종일 침대에만 묶인채 생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2019-01-17
인도네시아 발리가 미국의 저명한 라이프스타일 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의 애독자가 뽑은 ‘2018년 아시아 베스트 5 아일랜드’에 선정됐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는 발리에 대해 “신들의 섬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의 유명 관광지”라고
문화∙스포츠
서부 자바 주 수까부미에 위치한 찌쭈랑(Cicurang) 마을에서 산사태로 어린이 한 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따르면, 지난 10일 무하마드 리즈키(10)는 사고 현장 근처에서 친구들과 놀다 갑자기 발생한 산사태에 변을 당했다. 사고 발생 현장은 서부 자바 주 보고르
자카르타 경찰 당국은 17일 남부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제1차 대통령 후보자 공개토론회를 앞두고 최대 2,000명의 경찰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당국 관계자는 트리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카르타 경찰과 인도네시아 군대는 비다까라 호텔(Hotel Bidakara)에서 열리는 후보자 토론회의 안전을 위해 배치될 것&q
인도네시아 노동부는 2018년 12월 31일 시점의 외국인 취업자 수가 95,335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2017년의 85,974명보다 11% 증가했다. 현지 언론 뗌뽀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마룰리 인력육성·고용기회 확대 국장은 "인도네시아에 해외 투자가 증가하고 있어 외국인 취업자 수가 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대교구가 2019년을 ‘지혜의 해’로 지내기로 공식 선포했다. 자카르타대교구는 지난 5일 지혜의 해를 선포하고, 모든 것에 우선해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따라 복음 정신으로 사회 문제에 대응하고 살아가는 방법에 사목적 중점을 두기로 했다. 자카르타대교구장 이냐시오 수하료 대주교가 주례한 이날 지혜의
오는 4월 인도네시아 대선을 앞두고 제1차 후보자 공개토론회가 17일 개최된다. 재선을 노리는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과 야권 후보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당) 총재의 양 진영이 토론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첫 토론회는 17일 오후 8시 남부 자카르타의 비다까
201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