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컨설팅회사인 머서는 지난 6일, 2019년 인도네시아의 평균 연봉 상승률이 올해 수준에서 8% 상승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바이오 등 생명과학 분야가 8.8% 상승해 가장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상승률은 7.6%였다. 머서는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130개국 3만 4,8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
사회∙종교
2018-12-12
인도네시아 인터넷프로바이더협회(APJII)는 올해 인도네시아의 인터넷 이용자 수가 지난해 1억 4,320만 명에서 11~12%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0일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APJII의 관계자는 "올해는 국내에서 널리 광섬유의 부설 및 통신기지국(BTS) 설치가 진행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COP24 인도네시아 파빌리온에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가중기개발계획 비전을 소개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기후 행동과 배출량 감축을 넘어서는 저탄소 개발 및 녹색 경제 계획을 수립하고, 중소득국 사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10일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유엔기후변
인도네시아 고용사회보장공단(BPJS)이 국민연금공단과 연금보장 프로그램 개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1일 오전 전주시 공단 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MOU는 공단 퇴직자가 지난 10월 BPJS에 연금정책 분야 국제자문관으로 파견된 이후, 보다 체계적인 교류와 협력을 희망하는 고용사회보장공단의 적극적인 제안에 따라 성사됐다.
인도네시아 바땀시가 외국인 방문자 수 100위 안에 이름을 내걸었다. 영국 시장 조사 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이 지난 4일 발표한 '2017년의 외국인 방문자 수 상위 100개 도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리아우 제도주의 바땀시는 97위로 처음 순위권에 진입했다.&n
2018-12-11
12월 8일 빠찌딴 지역에서 시신이 수습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에 따르면, 발리의 기아냐르(Gianyar)와 동부 자바 빠찌딴(Pacitan)에서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폭우와 산사태로 8명이 사망했다. 기아냐르 재난방지청(BPBD)은 8일 이 지역에서 어머니와 세 자녀
사건∙사고
인도네시아의 조꼬 위도도 대통령이 세계 지도자들 중 사진 공유 앱인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두 번째로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중국 신화 통신에 따르면, 국제 홍보커뮤니케이션 업체(Burson-Marsteller)의 연례 순위 조사에서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1,480만 팔로워로 선두였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룹 위너가 자카르타 투어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10시 공식 SNS를 통해 위너의 자카르타 투어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11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TENNIS INDOOR SENAYAN’에서 개최된 ‘
문화∙스포츠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 주정부는 내년 번화가의 주차장 요금을 대폭 끌어 올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자카르타특별주 시깃 교통국장은 주차장 요금이 시간당 5만 루피아 이상이 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지난 6일자 뉴스 사이트 오께존(okezone.com) 등의 보도에 따르면, 시깃 국장은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음식이 조명받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에 따르면, 한국 음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품목이 등장했다. aT 자카르타 지사는 한국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이 인도네시아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전했다. 기존에는
2018년 12월 7일 인도네시아 군경이 파푸아 주 띠미까 지역에 도착한 국영건설사 소속 근로자들의 시신을 옮기고 있다.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에서 건설 노동자 19명을 살해한 분리주의 반군이 인도네시아 정부에 독립이나 자치권 확보를 위한 협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9일 일간 자와 포스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정치
2018-12-10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 시즌에 고속도로 정체 완화를 목적으로 대형 트럭의 통행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자카르타 주요 고속도로 이외에도 북부 수마뜨라주 메단과 발리의 국도도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주 내에 교통장관령을 공포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