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우기에 번개치는 모습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서부 자바의 망라양 산(Gunung Manglayang) 바뚜 꾸다(Batu Kuda)에서 캠핑하던 두 명의 등산객이 지난 23일 번개에 맞아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두 명의 사망자는 반둥에 소재한 빠자자란(Padjad
중부 자카르타 감비르에 있는 종교사무소(KUA) 건물. (사진=꼼빠스닷컴/Xena Olivia) 인도네시아 종교부는 앞으로 종교의 종류를 불문하고 누구든 종교사무소(KUA)에서 혼인하거나 혼인등기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종교사무소는 무슬림들의 혼인신고만 받았고 그 외의 종교를 가
렛노 LP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이 2024년 2월 21일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G20 회담 기간 중 따로 시간을 내 한국 조태열 외교장관을 만났다. (The Jakarta Post/X)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KF-21 차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협력을 재개할 것이라고 양국 외교장관이 수요일 양자 회담에서 합의했다. 렛노 L
서부자바 수머당군 수카다나 마을에서 한 주민이 토네이도에 파괴된 집 잔해 위에 서 있다. 서부자바 방재국(BPBD)은 2024년 2월 21일 토네이도로 가옥 97채와 공장건물 17채가 파괴되고 최소 31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사진=안따라/Raisan Al Farisi) 최근 서부자바 복수의 지역에서 강대한 용오름
■ 경제/사회/종교/교육 - 쁘라보워 승리하자 루피아 약세. 쁘라보워 당선이 정권 연속성 이미지로 투자유치 효과 클 것이란 일부 예측과는 정반대 방향의 현상 (2월 16일, 자카르타포스트) - 쁘라보워를 지지했던 국민수권당(PAN)의 지타 안자니가 학생들이 소셜미디어를 현명하게 사용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 2024 대선/총선 관련 - [대선분석] 쁘라보워 대통령 당선 가능케 한 조코위 효과. 이는 업적 포트폴리오(국방장관직)를 제공하는 것부터 조코위 측근과 자원봉사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지원, 국가가 제공하는 자원과 권한을 통칭하는 것 (2월 16일, 자카르타포스트) - 투표일에 2,400개 이상
(인스타그램 계정@infojawabarat 영상 캡처) 반둥에서 발생한 토네이도(Puting Beliung) 영상이 최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infojawabarat에 올라왔다. 우연히 촬영된 이 영상에는 하늘에서 시작된 작은 회오리의 토네이도가 점차 커지면서 서부자바 반둥의 란짜에껙 (Ran
남부 땅그랑 소재 비누스(BINUS) 국제학교에서 벌어진 학교폭력 사건이 학교 담장을 넘어 세상에 알려진 후 교육계 옵저버들로부터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사건이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은 @BosPurwa계정 이용자가 X 플랫폼에 게시한 한 트윗 때문이었다. 게시자는 BSD 세르뽕 소재
2024년 인도네시아 총선거 투표 현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상당히 높은 정확성을 보이는 표본개표 결과 2024 대선-총선 중 각당의 총선 득표율이 다음과 같이 집계되었다. 투쟁민주당 (PDIP)이 16.68%라면 국회의석 500개 중 대략 83개 정도를 가져간다는 뜻이다. 수하르또 시절 이슬람권
2024 대선에서 쁘라보워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외국 전문가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워싱턴 DC 국가전쟁대학 동남아 정치와 안보문제 전문가 재커리 아부자(Zachary Abuza) 교수는 2024 대선에서 승리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 당선자가 이끌게 될 인도네시아에서 빠뿌아(Papua
2024년 2월 14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대통령 및 입법 총선에서 대통령 후보이자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인 쁘라보워 수비안또와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가 투표가 끝난 뒤 무대에서 승리 확정을 자축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외국 전문가들이 쁘라보워 수비안또와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가 각각 대통령과 부통령으
마스크를 쓴 반부패 활동가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 감독위원회는 지난 2월 15일(목) KPK 유치장 수감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대가로 불법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직원 78명에게 윤리강령위반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 같은 엄중한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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