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계정@pld_ub 영상 캡처) 최근 소셜미디어에 한 대학의 졸업식 장면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대학의 인스타그램 계정@pld_ub에 업로드된 영상에는 한 장애 학생에게 대학총장이 졸업장을 전달하면서 총장이 장애학생의 발을 잡고 악수하는 장면이 담겼다. 총장과 발
지난해 10월 쁘라보워 수비안또(오른쪽)와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KPU)에서 2024년 대선 후보 등록을 마쳤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의 거대 담배 기업 삼뿌르나(HM Sampoerna)와 자룸(Djarum), 그리고 석탄채굴회사 아다로 그룹(Adaro Group)
지난 2019년 대선 당시 선거인단 번호를 들어보이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오른쪽)과 쁘라보워 수비안또 국방장관.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공직을 맡고 있다는 것이 선거에서 특정후보의 유세를 돕지 못하게 하는 족쇄일 수 없다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발언이 나오면서 오는 2월 선거에서 그의 내각 국방장관과 자신의 장남에게 유리한
2023년 12월 12일 첫번째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 참가한 간자르 쁘라노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3번 대통령 후보 간자르 쁘라노워가 2번 후보 쁘라보워 수비안또에게 국방장관직 사퇴를 권고했다고 꼼빠스닷컴이 23일 보도했다. 간자르의 이러한 권고는 국방부 공식 X계정(전 트
2024년 1월 21일(일)의 4차 대선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대선 후보 쁘라보워 수비안또의 러닝메이트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가 지난 21일 TV로 생중계된 4차 대선토론회에서 오만한 언행을 보여 소셜미디어에서 그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자카르
2024년 1월 21일(일) 네 번째 대선토론회의 각 부통령 후보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지난 21일 저녁에 시작된 2024 대선 4차 토론회에서 세 명의 부통령 후보들이 다시 격돌했는데 산업발전에서 농업개혁까지 망라하는 주제를 놓고 대체로 무하이민 이스깐다르와 마흐푸드MD가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를 협
지난 19일 스리 물랴니 인드라와띠 재무장관이 자카르타 므르데까 궁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후 기자들에게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안따라/ Mentari Dwi Gayati) 인도네시아 총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스리 물랴니 인드라와띠 재무장관이 내각직에서 사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인도네시아의 재정 건전성의
인도네시아 경찰청 범죄수사국 일반범죄수사부 수사관들이 1월 19일(금) 기자회견을 열고 국제적인 로맨스 스캠 범죄 네트워크의 검거를 발표했다.(사진=안따라/Laily Rahmawaty) 인도네시아 경찰청 범죄수사국 일반범죄수사부는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여러 국가에서 피해자들을 양산해 온 러브스캠 사이버범죄 국제 네트워크
대통령 후보 간자르 쁘라노워(왼쪽)와 그의 러닝메이트 마흐푸드 MD가 지난 1월 17일 자카르타에서 부패척결위원회(KPK)가 주최한 국가기관 반부패촉진행사에서 부패방지정책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로이터/Willy Kurniawan) 인도네시아 대선 후보 간자르 쁘라노워-마흐푸드 MD 선거본부의 또둥 물야 루비스는 2024 대선이
■ 경제/사회/종교/교육 -사이버 공격과 테러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떠오르며 주목받는 화이트해커 산업(1월 13일, 자카르타포스트) -경찰이 중부자바에서 개도축 트럭을 붙잡아 개고기 밀매조직을 검거한 이후 민간에서 더욱 커져가는 개고기 금지 요구(1월 13일, 자카르타
■ 2024 대선/총선 관련 -쁘라보워가 HGU가진 토지 50만 헥타르가 공직자재산신고(LHKPN)에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쁘라보워는 개인 명의가 아닌 PT명의이기 때문이라는 이상한 설명. 쁘라보워는 34만 헥타르만 1.7조 루피아(약 1,400억 원)로 보고해 2,750억 루피아(약 232억 원) 상당은 신고되지
(인스타그램 계정@seputar_lampung 영상 캡처) 지난 16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계정@seputar_lampung에 강을 건너 시신을 운반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람뿡의 쁘시시르 지역의 마을 사람들이 타이어에 시신을 태우고 강물에 휩쓸리지 않도록 밧줄로 묶어 강을 건너는 모습이다.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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