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땀린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데이터AI(Data.AI)가 2024년 초 발표한 최신 보고서 '2024모바일 미디어 현황(Media State of Mobile 2024)'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인들은 유튜브(YouTube)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휴대전화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총선의 대통령 및 부통령 후보로 등록한 아니스 바스웨단(오른쪽)과 무하이민 이스깐다르(왼쪽) 2023.10.19.(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전국 거의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선출된 지자체장들의 임기가 끝나 그 자리를 중앙정부가 지명한 직무대행들이 차지한 후 시작된 2024 대선 유세에서, 유독 야권
2019년 4월 17일 시민들이 자카르타 투표소에서 대통령과 부통령, 하원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뽑기 위해 투표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선거관리위원회(KPU)는 최근 정부와 국회에서 조기 지방선거 실시에 대한 제의와 제안이 있었지만 이와 관계없이 전국 동시 지방
고독사한 노인 시신이 발견된 서부자바 데뽁군 찌망기스의 한 주택 (사진=꼼빠스닷컴/RIZKY SYAHRIAL) 자카르타 국립대학교(UNJ) 사회학자 라흐맛 히다얏 교수는 현재 노인들의 고독사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정부가 이와 관련해 적절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1월 16일(화) 꼼빠스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브로모산 산불 실화범 안드리가 뿌로볼링고군 끄락사안 지방법원에서 구형 공판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 (사진=꼼빠스닷컴/Ahmad Faisol) 지난 해 브로모산 사바나 언덕에서 시작된 산불 실화범 안드리 위보워 에까 와르다나(Andrie Wibowo Eka Wardhana. 41)가 지난 15일(월) 오후 쁘로볼링
2019 대선 당시 대통령 후보 조코 위도도의 자카르타 유세 모습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메가와띠 대통령 시절 법무장관이자 헌법 전문가인 유스릴 이자 마헨드라 별과초승달의당(PBB) 당대표는 최근 거론되고 있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에 대한 탄핵 논의가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1945년 헌법 7B조의
간자르 쁘라노워가 2024년 1월 11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인도네시아 2024 대선 후보 간자르 쁘라노워는 대중의 의견을 반영하는 핵심성과지표(이하 KPI)를 고안할 것을 제안했다
■ 경제/사회/종교/교육 -에틸 알코올(MMEA)을 함유한 음료에 대한 소비세율이 2024년 1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인상. 10세 이상의 주류 소비가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 (1월 5일,꼼빠스닷컴) -산업부 장관 아구스 구밀랑 까르따사스미따가 2024년에 700만 루피아 구매 보조금 지급하는
■ 2024 대선/총선 관련 -아니스 바스웨단은 정부가 깔리만딴에서 진행한 식량 단지(푸드 에스테이트)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필요와 작물 적합성을 무시하여 결과적으로 실패했다고 평가. (1월 5일, 자카르타포스트) -간자르, 조코위 대통령 지원 없이도 2024 대선 승리 자신(
(인스타그램 계정@jakarta.ku 영상 캡처) 자카르타 라구난 동물원의 고릴라 한 마리가 자신을 구경하는 방문객들을 향해 나무막대기를 던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왔다.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jakarta.ku에 업로드 된 영상에 보면 우리 안에서 관람객들을 향해 앉아있던
2024년 1월 10일 투쟁민주당(PDIP)의 창립 51주년 행사에서 메가와띠 수까르노뿌뜨리 총재(왼쪽 세 번째)가 마루프 아민 부통령(왼쪽 두 번째), 뿌안 마하라니 국회의장(맨 왼쪽), 쁘라난드라 쁘라보워 당간부(오른쪽 두 번째), 무하마드 마르디오노 통합개발당(PPP) 당대표 직무대행, 간자르 쁘라노워 대통령 후보(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함께
조코 위도도 대통령(왼쪽)/ 메가와띠 수까르노뿌뜨리 투쟁민주당(PDIP) 총재 지난 10일 현 인니 여당 투쟁민주당(PDIP)의 창립 51주년 행사에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대통령이 투쟁민주당 라이벌의 대선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면서 벌어지기 시작한 당정 간의 거리, 무엇보다도 조코위 대통령과 메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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