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는 겨울에 가야 한다’는 말에 ‘No’를 외치는 나라가 있다. 여름이 최고 여행시즌인 나라, 인도네시아가 그 주인공이다. 더욱이 화산 여행은 3도에서 10도를 웃도는 산 정상의 날씨로 인해 무더위를 잠시 잊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에 좋다.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4개의 원뿔형 화산
문화∙스포츠
2017-06-09
인도네시아 데뽁의 마을 극장이 화제다. 인도네시아 데뽁의 작은 마을 극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마을 극장에는 최첨단 시설과 고화질 영상은 경험할 수 없으나 마을 주민들에게는 최고의 여가시간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한 시민은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빈민층을 위
2017-06-08
르바란을 맞아 르바란 대 세일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 몰 및 상업 시설 등이 1개월 동안 실시하는 자카르타 그레이트 세일 페스티벌(Festival Jakarta Great Sale·FJGS)이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세일기간의 목표 매출액은 16조 5,400억 루피아로 지난해 15조 7,400억
2017-06-07
트럼프 그룹이 아시아에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 발리의 리조트 호텔을 짓기로 해 인도네시아가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그룹은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그룹 MNC 그룹과 합작하여 타나 로트 해상사원 일대를 재개발해 발리 최대의 리조트를
전 세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회전 장난감 '핸드스피너'가 인도네시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핸드스피너는 살짝만 돌려도 아주 오랫동안 회전하는 장난감이며, 미국에서는 '피젯 스피너(Fidget Spinners)'란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핸드 스피너는 지름 7센티미터 정도의 크기에 가운데
2017-06-05
인도네시아 정부는 우선 개발 지역으로 지정한 10개 관광지 지역에 대한 인프라 건설 정비에 1조 루피아를 투자할 방침이다. 공공 국민 주택부와 관광부가 지난 29일, 개발 사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니 관광부에 따르면 1개 지역 당 500억 ~ 1,000억 루피아가 투자된다. 투자금을 통한 인프라
2017-06-02
프랑스 마르세유 시 인도네시아 총영사관이 인도네시아 관광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총 영사관 측은 마르세유 시의 시민들과 도시 방문객들에게 인도네시아 관광 상품을 소개한다. 영사관 측은 홍보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2015년 영국 런던에서 인도네시아 홍보 광고를 택시에 게재한 바 있다. 프랑스
한국을 여행한 방문객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에서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여행객 수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30만 명에 달했다. 수도 자카르타와 자매 관계에 있는 서울은 최근 자카르타에서 관광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
2017-05-30
발리에서 출발하는 일본행 직항이 뚫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발리의 응우라 라이 공항과 일본의 나리따 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이 운항을 시작했다. 말레이시아의 저가 항공사(LCC)인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X의 직항편이 지난 25일 취항했다. 초기에는 주 4회 왕복운항을 예정하고 있으나 예약 판매 개시 이후
전문가 "후천적으로 학습한 문화…인류 인지능력 발달과도 관련" 인도네시아 발리의 명물인 원숭이 사원에 사는 긴꼬리원숭이들 사이에서 관광객의 소지품을 '인질'로 잡고 먹이를 뜯는 수법이 확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영국 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와 현지 언론에 따르
2017-05-29
4월 일본을 방문한 현지인의 숫자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일본을 방문한 현지인은 4만 5,200 명에 달했다. 일본 관광국은 이번 발표에서 이 같은 수치는 월간 기준으로 사상최고치이며 장기간의 연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1 ~ 4월의 누계치는 12만 1,7
2017-05-26
무슬림들의 사랑을 받는 여행지는 태국이었다. 할랄관광전문 정보업체 크레센트레이팅이 최근 발표한 2017 글로벌무슬림여행지수(GMTI)에 따르면 태국이 무슬림에게 가장 사랑받는 비 이슬람권 여행지였다. 전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조사 대상 지역은 세계 비 이슬람 130개국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선두는 싱가포르
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