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은 시작 자체가 힘들어요." 와얀 수파트라야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사장은 두 팔을 크게 휘저었다. 안타깝다는 제스처였다. 와얀 지사장은 "인도네시아는 1만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나라"라며 "면적만 해도 세계 15위권이고, 인구도 2억5000만명이 넘어 세계 5위
문화∙스포츠
2017-05-24
‘몰링 문화’ 중심지 인도네시아 운동·쇼핑·식사 등 한곳서 즐겨 까다롭게 입점지 고르는 명품들 외국인 유인 국가대표 관광지 역할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쉬는 날이면 하루 종일 쇼핑몰에 들어와서 놀다 간다고 보면 되요.(레가·29세)” &n
2017-05-23
자카르타를 경유 인도네시아의 다른 국내지역으로 환승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 자카르타 라마단 맞이 왕복 일반석이 393,000원부터 특가 제공..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지난 5월 1일부터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 제3터미널 국제선 운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공항 이용자 수는 경제
구글이 기업들에 무료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글 인도네시아는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중소 영세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교육 및 웹사이트 제작 홍보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어 현지인들의 인터넷 사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은 구글의 이런 교육으로 인해 인터넷을 통한 접근성과 수출
2017-05-18
빈민가 아이들의 얼굴이 한층 더 밝아졌다. 다닥다닥 붙어 삭막해보이던 고지대의 집들이 밝은 색으로 드라마틱한 변신을 꾀한 덕분이다. 자카르타 포스트는 10일(이하 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침체된 마을이 일곱빛깔 무지개 명소로 탈바꿈했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자바의 세마랑 남쪽에 위치한 캄풍 펠랑기 마을. 본래
인니 정부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새로운 조치를 취한다. 인도네시아 관광부는 자연재해, 정치적 불안 등 관광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들을 관리하기 위해 위기관리센터(Crisis Center Team)을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니 정부는 관광산업이 국내 총생산(GDP)
2017-05-17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주류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K-Pop, K-Drama 등으로 인지도가 올라간 한국 소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코트라(KORTRA)에 따르면 인구 약 88%가 무슬림인 인도네시아에서는 원칙적으로 음주를 금지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온건 성향의 무슬림인 만큼 주요 도시와 관광지에서 음주가 허용된다. 그러나 주류
자카르타에 오사카 왕장이 오픈했다. 일본계 유명 중식당인 ‘오사카 왕장’ 1호점이 수도 자카르타에 오픈했다. 오픈 첫 달에는 한 달 매상 10억 루피아를 목표로 한다고 사측은 밝혔다. 1호점은 자카르타 남부 상업 시설인 플라자 스나얀에 오픈했다. 최근 리뉴얼한 지하층에
2017-05-12
아시아가 대표적 ‘할랄 관광(halal tourism·무슬림 대상 관광산업)’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일본·인도네시아는 할랄 관광국가로서의 성적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 성공을 거두는 모습이다. 일본은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편의서비스를 한창 늘리는 중이며 인도네시아는 정부 차
2017-05-09
인도네시아의 섬인 발리(Bali)는 지난 수십여년간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상했으나 아직까지 과거의 전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신들의 섬’(Island of the Gods)으로 불리는 발리를 가고 싶다면 세밀한 계획이 필요하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발리를 찾은 외국 관광객들은 무려 900만명이
2017-05-08
인도네시아를 찾는 한국인 중 절반, 특히 여행으로 인도네시아를 찾는 대부분의 한국 여행객들은 발리를 찾는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이런 ‘발리’옆에 롬복이 있다. 10년째 ‘새롭게 뜨고 있는 휴양지’라는 수식어로 불려온 안타깝던 섬. 하지만 요즘, 그야말로 제대로 뜰 것 같다. 지난 3월 24일 방
2017-05-05
아쩨 사방 시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지난 25일, 현지 언론은 인도네시아 최서단 웨(Weh) 섬에 위치한 아쩨 사방 시에 관광객이 증가해 여객선이 몰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방 시 측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사방 시에 기항한 외국 선박은 17척 뿐이었으나 2016년에는 대형 여객선 11척을 포함
2017-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