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뜨야노반또가 타고 있던 토요타 포추너 차량의 사고현장 조사(사진=콤파스) 전자신분증 (e -KTP) 비리 피의자로 지목되어 조사를 피하던 중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세뜨야 노반또가 타고있던 차량( 2012년식 도요타 포튜너)의 현장 조사 결과, 사건당시 시속 40키로미터로 달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치
2017-11-20
노점상으로 꽉찬 중부자카르타 따나아방 시장 (2017.7.15 사진=템포/ Eko Siswono Toyudho) 자카르타 중소기업청은 따나아방 시장에서 불법 임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조사에 들어갔다. 공무원이 이에 관여했는지도 알아보고 있다고 현재언론이 보도했다.  
사회∙종교
문 대통령 '한-인니 비즈니스포럼 연설' 북한 매체가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동남아 3개국 순방 기간에 천명했던 신남방정책 구상을 비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신남방정책에 깔린 교활한 흉계'라는 제목의 개인 필명 논평에서 신남방정책에 대해 "동남
파이프에 우겨넣어진 앵무새들 16일 인도네시아 야생동물보전협회(WCS)가 공개한 해외 밀반출 중 현지 당국에 압수된 앵무새들 창살이 박힌 플라스틱 파이프에 욱여넣어져 해외로 밀수되던 멸종위기 앵무새들이 인도네시아 당국에 구조됐다. 17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최근 인도네시아 동부 말루쿠
사건∙사고
인도네시아 정계를 뒤흔든 대형 뇌물비리의 핵심 피의자인 세트야 노반토 하원의장이 당국에 체포되기 직전 교통사고로 입원해 자작극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는 지난 15일 밤 노반토 의장의 자택을 급습했다. 인도네시아 전자신분증(E-ID) 사업 비리의 피의자로 지목된
15일 오전 국회에 참석한 세뜨야 노판또 (사진=드띡/Lamhot Aritonang) 부정부패 위원회(KPK)는 전자 주민등록증 (e KTP) 부정부패 사건의 주요인물인 세뜨야 노판또를 소환하기 위해 그의 자택으로 갔으나 세뜨야는 사라지고 없었다. 당일 오전만해도 그는 KPK의 소환
2017-11-17
인도네시아 교통부 등 철도기관 관계자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수송지원철도인 인천공항∼강릉 간 열차 시승을 마치고, 강릉역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철도공단 제공 )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인도네시아 교통부(MoT) 및 과학기술평가응용청(BPPT) 등 철도관계자 16명이 한국의 선진철도 견학을 위해 방한 중이
명예박사 학위 받은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 (사진=목포대 제공) 목포대학교는 16일 오후 대학 70주년 기념관에서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에게 명예 경제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목포대는 메가와티 전 대통령이 세계 평화와 민주주의 발전,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협력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학
미확인 범인에 의한 총격으로 사망한 경찰 (사진=파푸아 경찰) 세계 최대 규모 금·구리 광맥인 인도네시아 그래스버그 광산 인근에서 분리주의 반군의 공격으로 현지 경찰관 한 명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16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흐마드 무스토파 카말 파푸아 지방경
2017년 10월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진행된 김정남 암살 현장검증에 참석한 인도네시아인 피고인 시티 아이샤(25·여)가 불안한 얼굴로 주변을 바라보고 있다. -"몰래카메라란 말에 속았다" 주장 뒷받침…재판부 판단 주목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
따만사파리 인도네시아에서 당근으로 사슴을 유인해 술을 부어넣는 사파리 관람객 ( 이미지= 인니 동물보호단체 가르다사뜨와 페이스북 동영상캡처) 인도네시아의 초대형 사파리 공원을 찾은 현지인 젊은이들이 하마와 사슴 등의 입에 술을 부으며 즐기는 행태를 보여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16일 일간 콤파스 등 현
코레일 수도권차량융합기술단은 15일 인도네시아 교통부 관계자 일행이 선진 철도시스템 견학을 위해 코레일 수도권차량융합기술단(KTX 고양기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교통국장 등 16명은 KTX 홍보 동영상 및 경정비 검수고와 중정비 검수현장 견학을 통해 고속철도 운영을 위한 선진 기술력을 직접 확인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