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깜찍해서일까? 새롭게 제작된 ‘귀여운’ 쓰레기통들이 사라졌다. 공중위생청이 주민들의 공중도덕을 높이기 위해 깜찍한 쓰레기통을 제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돌고래, 사과, 망고, 개구리, 판다 모양으로 제작되어 자카르타 곳곳에 설치되었으나 이마저도 털어가는 이들이 있어 국민들이 헛
사회∙종교
2015-03-18
지난해 12월 15일 티크(teak) 목재를 훔친 혐의로 체포된 63세 노파가 3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16일 동부 자바 교도소에서 석방됐다. 절도 사건이 발생한 곳은 국영 기업인 쁘르후따니(Perhutani)가 관리하는 티크 농장. 티크 농장에서 일하는 한 노동자는 목재 38개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없어
정치
17일 인도네시아 내무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5년 자카르타특별주 예산안 심의가 심의 내용을 담은 발표자료 출력물이 인쇄되지 않아 갑작스럽게 연기됐다. 쁘라스띠오 에디 마르수디 자카르타특별주 의회 의장이자 이번 2015년도 자카르타특별주 예산안 심의 발표 책임자는 발표 내용을 담은 인쇄자료가 준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돌연 이날
아리프 야야 인도네시아 관광부 장관은 16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 대상 무비자(관광 비자)입국 가능 국가에 한국 포함 30개국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국가 경제를 위해 6가지 지침을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가운데 하나가 외국인 여행자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 확대이다. &nbs
인도네시아 노동부는 올해 민간기업직원의 정년퇴직연령을 56세로 연장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노동부는 민간기업직원의 적정퇴직연령을 매년 검토 및 연장하고 향후 최장 65세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13일자에 따르면 노동부는 퇴직연령 이외에도 연금과 관련한 지급 금액 조정도 매년 실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nb
2015-03-17
강석희 전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시장이 16일 코린도 대회의실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편집부 코참이 이민 1세대 첫 직선시장의 위업을 일궈낸 강석희 전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시장을 초청해 특강을 들을
사진 = 서울아산병원 자카르타 보건당국은 남부자카르타 일대에 뎅기열 비상이 걸렸다고 밝혔다. 10일 현재까지 남부자카르타 지역에서 뎅기열에 감염된 환자 수는 총 311명에 달한다. 보건당국은 거의 항상 남부자카르타 지역에서 가장 뎅기열에 많이 감염된다고 설명하며, 특히 끄바요란 바루 지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 빨렘방시에서 최근 유아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구걸하는 행위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아기가 울면 구걸하기 힘들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 때문이다. 수마트라 지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전역의 거리를 걷다 보면 한 번쯤은 꼭 마주치는 인물들이 있으니, 바로 구걸하는 엄마와 엄마에게 안겨 잠들어 있는 아기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정말 마음을 굳게 먹은 듯 하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올해 1월 시행된 ‘알코올 도수 5% 이하의 주류 소매점 판매 금지에 관한 무역부 장관령 2015년 제6호’에 의거 내달 16일부터 편의점에서 맥주 판매를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부분 소비자들은 정부가 세수 증대
서부 자카르타 경찰은 지난 11일 마약사범들로부터 압수한 대마초 3.3톤을 소각했다. 현지 언론인 꼼빠스는 대마초를 태운 연기가 인근 마을을 뒤덮었다고 보도했다. 대마초를 태우던 경찰들은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소각 현장을 취재하러온 기자들과 인근 주민들은 손으로 간신히 코와 입을 막았다. 소각
세계적 레전드 팝스타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오는 6월 2일 자카르타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는 자카르타 꼬따까사블랑까 쇼핑몰에서 오는 6월 2일(화) 8시 열린다. 마이클 볼튼은 ‘블루 아이드 소울’의 대명사
1965년 4월 보고르 식물원에서 수카르노 하타(오른쪽) 전 대통령이 김일성 (왼쪽) 당시 북한 최고지도자에게 난초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히스토리아(Historia) 유숩 깔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북한이 일본 등 주변국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가 중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