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과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가 2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한 ‘인도네시아 인프라 투자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마르 하디(왼쪽 네번째부터)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밤방 브로조느고로 인니 국가개발기획부 장관,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홍영표 수은 수석부행장. (사진 수출입은행)
매년 개최되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한·인니 영화제가 지난 14일부터 17일 4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한·인니 영화제는 자카르타 소재 CGV 그랜드 인도네시아점에서 개막작 ‘하루' (2017 김명민, 변요한 주연) 상영을 시작으로 반둥, 수라바야, 메단에서도
- 한국수산물을 한국의 맛을 세계로, 인도네시아로 한국 무역협회는 해양수산부와 롯데마트(인도네시아법인)과 함께 한국수산물의 해외 진출 홍보를 위한 K-Fish Festival 2017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한다. 인니 및 한국 기업인 간의 1:1 수출상담회는 9월 29일(금
고형권 기재차관, 밤방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 면담 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오른쪽)이 20일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인프라 투자 포럼에 참석해 밤방 브로조누고로(Bambang Permadi Soemantri Brodjonegoro)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기획재정
- "경주에서 물 산업의 미래 모습 보세요" 국토교통부는 20~23일 경북 경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물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7'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2016년도 구인구직만남의 장 (사진 : 한국산업인력공단 ) 한국산업인력공단 인도네시아 EPS센터에서는 EPS고용허가제로 한국에서 근무하고 귀환한 인도네시아 귀환근로자와 재인도네시아 한인기업에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장(취업박람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인구직 만남의 장은
한국서부발전 시장개척단이 구매상담회를 진행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KRAKATAU POSCO를 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11일부터 16일까지 ‘해외사업 연계 협력기업 시장개척단 프로그램’을 인도네시아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9개 수출초보
코스닥 상장사 수성이 인도네시아군에 소형 물류장비 수출을 확정하고 동남아시아 등에서의 해외 사업을 본격화한다. 수성은 1차 초도분에 대한 인도네시아군 당국의 각종 검사가 무사히 완료됨에 따라 총 35만불 규모의 소형 물류장비에 대한 수출이 최종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이 확정된 소형 물류장비는 수성이 인도네시아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법무법인(유) 율촌은 18일 인도네시아 대표 로펌인 Roosdiono & Partners(a member of ZICO Law Network)와 공동으로 한국 금융기관 인도네시아 진출 방안 및 법적 유의사항’세미나를 개최했다. ( 사진 :전국경제인연합회 ) - 투자 환경 및 전망, 법적 쟁점에 이르는 최신 정보
지난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LRT, Light Rail Transit) 1단계 구간 철도시스템 분야를 한국 컨소시엄이 수주하며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를 새로 썼다. 특히 5조 원에 달하는 나머지 2,3단계 사업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도 본격화됐다. - 한국 기술력 결정판 '인도네시나 자카르타 경전철'
한-아세안센터 등이 1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공동 개최한 '한-아세안 청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아세안센터 제공]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창업 도전을 지원하는 '한-아세안 청년 포럼'이 18일 오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한-아세안센터&mi
(사진:경상대 제공) 경상대는 대외협력본부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최하는 초청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5000만원을 지원받아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11개국 14명의 유학 및 국제교류 관계자를 초청해 '2017 유학 및 국제교류 관계자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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