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인니 '新수도 사업' 진출'[CES2020] -박원순 서울시장-안의식 본지 편집국장 대담 "서울시 도시철도 경쟁력 자신 " 박원순 서울시장이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힘을 합치면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수도를 이상적인 도시로 만들 수 있다
대사관∙정부기관
2020-01-14
국내 기업의 기술력만으로 인도네시아 메신저 IMES 고도화 사업이 추진돼 주목받고 있다. 국내 전자금융·보안 암호화 기술전문기업 (주)에스케이아이가 최근 인도네시아 국민 메신저 IMES의 회사인 PT.GOBSINDO UTAMA(대표 Sonny J Tendean)와 상호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한인기업
8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총선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 장면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총련·회장 심상만)는 한인 1만명 이상이 사는 아시아 7개국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심상만 아총련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현지시간으로
한인단체∙동호회
박노해 사진전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라 카페 갤러리 제공] 시인이자 사진가, 노동운동가인 박노해의 사진전이 1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라 카페 갤러리에서 개막한다.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박노해가 세계 각지 고원길을 걸으며 촬영한 사진 37점을
한인뉴스
아시아발전재단과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는 '인도네시아 한국어교육 지원·문화교류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시아발전재단은 아시아 각국과 교류 강화를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이다.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는 표기문자로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2020-01-13
한국교원대학교는 나눔을 실천하고 교육기부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하여 「2019학년도 동계 해외교육봉사」를 1월 8일(수)부터 15일(수)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해외 교육봉사단은 단장 1명(환경교육과 이두곤 교수)과 공모를 통하여 선발된 학생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카르타 현지에서 변신하는 입체도형,
(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 최시원은 1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훌륭한 사람이란 뜻이라는 과분한 이름을! 이번에도 역시 함께해서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 벌써 인도네시아의 따뜻한 날이 그립네요. 더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곧 다시 만나요!&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김태석 의장과 김용범 의원, 정민구 의원, 조훈배 의원 등 방문단.(헤드라인제주) -2020년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컨퍼런스 초청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이 인도네시아와 지구 온난화 등 지속가능발전 의제들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오는 4월 제주에서 열리는 2020년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컨퍼런스에서 머리를
배드민턴 남자복식 이용대(우)-김기정(좌)[AP=연합뉴스] 베테랑 배드민턴 듀오 이용대(32·요넥스)-김기정(30·삼성전기)이 2020년 처음 출격한 국제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36위 이용대-김기정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해변[연합뉴스TV 제공] -주인니 대사관 신년 간담회 "총선·한인 이주 100주년 준비" 인도네시아 발리섬 덴파사르 시내에 오는 8월 한국 대사관 영사관(분관)이 설치된다. 김창범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는 10일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신년
1월 8일 대구대학교 소재 국제 지역경제정책연구소(REPI)와 EAST-ASIA 센터가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및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사트리오 아디토모 실장, REPI 박길환 소장, EA센터 송정훈 대표 · 김창완 사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0-01-10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왼쪽)과 림 족 호이(Lim Jock Hoi) 아세안 사무총장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왼쪽)이 8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사무국에서 림 족 호이(Lim Jock Hoi) 아세안 사무총장을 만났다. 여 실장은 아세안 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