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SBS가 인도네시아판 '런닝맨'을 공동제작한다. SBS는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 SBS에서 인도네시아 사업자인 FCL과 '런닝맨' 인도네시아 시즌1 공동제작 딜메모 체결식을 가졌다. FCL은 인도네시아 재계 4위 대기업인 시나르마스 그룹의 투자회사로 OTT사업을 비롯해
한인뉴스
2019-12-30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과 4년 계약[보고르=연합뉴스] -국가대표팀과 23세 이하, 20세 이하 모두 맡아…연봉은 비공개 -"2021년 U-20 월드컵, 홈팀으로서 예선 통과하도록 최선 다할 것" 신태용 감독이 28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외곽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 축구
개발협력 전담기관 코이카 전경 경기도 성남시 소재 코이카(KOICA) 본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개발협력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는 내년 정부의 주요 경제외교정책인 신남방·신북방 정책에 기여하고자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원조 사업에 올해보다 32.5% 증가한 1천952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사관∙정부기관
-마을 여성조합 육성… 사회적 가치실현 우수기업 인정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KOMIPO Asia가 지난 24일 인도네시아 중소기업청(The Ministry of Cooperatives and Small Medium Enterprises)으로부터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중
한인기업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연합뉴스 자료사진] -개정 재외국민등록법 25일 부터 시행 재외국민등록제에 말소 및 귀국신고 제도가 도입된다. 또 재외국민등록 기간도 기존 30일에서 90일로 늘어난다. 외교부는 2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재외국민등록법 일부개정 법률이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을 신태용(49)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26일 오후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 공항으로 입국했다. 신 감독은 28일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태극전사를 이끌었던 신 감독은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대표팀 사령탑 지휘봉을 넘겨준 뒤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 팀을 물색
2019-12-27
김치 담그는 참가자 모습(한국문화원 제공) -한식교육사업 일환 김장체험 및 불우이웃 나눔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은 해외 한식당 자카르타 협의체(재인도네시아 외식업협의회)와 함께 연말을 맞이하는 한식행사로 12월 23일(월) 한식협의체의 한 한국식당에서 ‘준쉐프와 함께하는 김치세미나와 김장체험’ 행사를
곽희상 인천시체육회 사무처장(왼쪽 네 번째)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갈릉 유도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으며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 대비 선수단 전지훈련 지원 홍보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위보오 체육회 회장과 다갈릉 유도협회 회장 등 5명의 관계자가 인천시체육회를 방문
2019-12-26
김진태 인도네시아 법인장(오른쪽에서 5번째), Sutarto Hadi ULM 대학 총장(오른쪽에서 6번째)과 각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 남부 칼리만탄주 주도(州都) 반자르마신에서 ULM(Universitas Lambung Mangkurat) 대학과
외국인 관광객 환영하는 박양우 문체부 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 -관광수입 25조원, 취업유발 46만명…세계관광경쟁력 19→16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래 관광객이 역대 최다인 1천7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이전 최다 기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신 감독, 26일 자카르타 입국…현지 매체들, 연봉에 관심 신태용(49)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는다. 신 감독 측은 25일 오후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28일 낮에 계약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어들이 겨울을 즐기고 있다. (사진=하이원 리조트)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 리조트가 강원도와 함께 해외 인센티브(포상)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 확대에 나섰다. 하이원 리조트는 인도네시아 기업 MCI(밀리어네어 클럽 인도네시아) 그룹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