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6일은 많은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날짜가 되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3년 7개월의 시간이 흘렀지만 세월호에 대한 왜곡된 사실과 진실을 밝히는 데는 아직 더 많은 시간과 이해가 필요한 게 현실이다. 진실을 알리기 위한 시간에 '적당한 때'라는 것은 없어 보인다.
한인단체∙동호회
2017-11-28
다가오는 12월 1일(토) 땅그랑 한인회 미술회화반(강사:서현옥) 세 번째 자화자찬 전시회가 5일간 아마르따쁘라 아파트 B동 로비에서 열린다. 올해 세 번째 열리는 자화자찬전은 땅그랑 문화분과중 가장 활성화 되어있는 과정으로 약 25명의 수강생들이 틈틈이 시간을 내어 창작의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3년의 미술회화반 운영
지난 11월 23일 오후 3시 자카르타 한국문화원에서는 뜻 깊은 문학행사가 열렸다. 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지부(회장 서미숙)회원들의 풍성한 작품의 결실인 2017년 동인지 제 4집<인도네시아문학>발간을 축하하며 창작노트를 발표하는 시간이다. 문인협회 회원들과 지인 및 내빈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고 따뜻한
11월 11일 보고르 리버사이드 골프장에서 재인니한인청년회 (회장 정제의)와 재인니차세대 위원회 (대표 원영태)가 공동주최하는 ‘제5회 골프대회 및 2017년 송년의 밤’이 개최되었다. 이 날 골프대회에는 130여명, 저녁만찬에는 총 160여명의 한인 청년들이 모여 명실상부 인니 최대 청년 모임으로 올 해를
2017-11-21
-지원 신청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코리안넷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지난 11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한국시간 기준) 2018년도 재외동포단체 추진사업 지원을 위한 ‘재외동포사회 지원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2017-11-20
11월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2회 월드코리안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사진= 월드코리안뉴스 제공) - 11월4일 17개국에서 온 25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세계 각지의 한인지도자 22명과 2개 단체가 올해 월드코리안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기탁해주신 분
2017-11-15
지난 11월 11일 토요일 한국문화원에서는 416자카르타촛불행동(이하 촛불행동)의 창립총회가 있었다. 2016년 겨울은 박근혜 정권의 국정 농단을 규탄하기 위한 촛불로 뜨거웠다. 그 저항은 이 곳 인도네시아 한인 동포사회까지 흔들어 놓았다.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2016년 11월 12일 첫 촛불
2017-11-13
재단법인 건강한여성재단(이사장 김승철 이화의대 교수)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파푸아주 머라우케군 올릴린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포스코대우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NGO인 비소나눔 마을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현지에서 대단지의 농장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2017-11-07
영천 임고서원을 찾은 인도네시아 학생들이 장구를 쳐보고 있다. (한·인도네시아협회 제공) 대구 경북 지역 경제인과 언론계 법조계 등 사회 각계의 다양한 인사들로 구성된 한·인도네시아 협의회가 최근 인도네시아 초등학생들을 초청,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인도
2017-11-02
Golek Ayun-Ayun 한인니문화연구원이 주최하는 제8회 인터넷문학상 시상식과 축하공연이 28일(토) 자카르타 롯데쇼핑 애비뉴 아이스팔래스에서 오후 4시반부터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제 1회 '나의 한국 이야기 ' 한글에세이 수상작도 함께 시상한다. 매년 인도
2017-10-26
항생제 대체제 정보 공유·GMP인증문제 개선 등 지속적으로 협력키로 한국단미사료협회(회장 박해상)는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사료협회(회장 Desianto)와 양국가간 사료산업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금번 MOU는 동남아시아 최초로 국가간 사료관련단체가 체결하는 것으로서 협회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2017-10-25
2017년 10월21일 토요일 한국문화원에서는 코윈 인도네시아 주최, 한국기업에 근무하는 인니인 관리자 25명을 대상으로 독특한 워크샵이 열렸다. 한국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지직원들의 만족감과 회사 충성도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된 코윈 워크샵은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되어 개최되었다. 오전에는 초청강사 강의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투자한 한국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