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날 우리 국민 266명이 우리 정부의 전세기로 무사히 귀국했다. 발리 아궁화산 활동으로 하늘길이 끊기는 바람에 우리 여행객들의 발이 묶인 때문이었다. 다달이 우리 국민 1만 7,000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에서 화산 활동이 본격화했다는 소식은 현지 대사로서는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었다. 초기대응이 관건이었다. 1
대사관∙정부기관
2017-12-06
- 맘스터치 미국 1호점 오픈, 롯데리아는 몽골 진출 국내 토종 햄버거 업체들이 '한국판 맥도날드'를 꿈꾸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에는 한류 열풍이 거센 동남아시아나 중국에 주로 진출했지만 최근에는 몽골 등 중앙아시아와 버거 본고장인 미국 시장까지 공략 중이다.
한인기업
재인도네시아 교포 김성현 씨 (사진=광주광역시 제공) 재단법인 남도장학회는 인도네시아 교포 김성현(48) 씨가 남도학숙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광주일고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 국적을 가지고 자카르타 현지에서 에너지, 석탄광산 등 다수
한인뉴스
2017-12-05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11월 27일(월) 인도네시아 및 미얀마 현지에 우리나라의 학교보건사례를 전수해 한국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의 홍보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교육감 감사장을 받았다고 4일 전해왔다. 외교부 민관협력 보조금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는‘인도네시아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JIKS, 교장 백우정) 법인 이사회에서는 지난 2017년 11월 23일 오전 9시에 개최된 제8회 법인이사회를 통하여 2018학년도 수업료를 2017학년도 1학기 루피아 금액으로 동결할 것을 결의했다. 학부모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취한 이번 조치는 학교경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홍기융)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공동 주관으로 '2017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정보보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들과 현지 유력 바이어 40여개사가 참가해 1:1 비즈니스 상담회, 현지
'제6차 아시아 자동차연구기관 회의' 모습. 교통안전공단은 '제7차 아시아 자동차 연구기관 회의(AAIS)'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2012년 시작된 이번 회의는 아시아의 자동차 안전 연구기관들의 협의체로, 아시아 각 국가의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별 최신 정책 등의 정보
김제니가 여왕의 왕관을 쓴 후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조직위원회) 김제니(24)가 세계 메이저 미인대회 역사에 대한민국의 첫 우승자로 탄생했다. 우리나라 여성이 메이저 국제미인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김제니가 처음이다. 미스슈프라내셔널은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미인대회로
2017-12-04
- ‘에프앤글로벌(FnGlobal)’ 4일 출시 …12개국 리포트 하루 400건 제공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12개국의 현지 증권사 투자보고서(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에프앤가이드는 4일부터 유로머니 산하 글로벌 데이터
제주대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 ‧ 사업단장 허윤석)은 “지난 11월 22일(수)부터 25일(금)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 한국 식품의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2017년 인도네시아 국제 식품 박람회 (SIAL InterFOOD Jakarta 2017)'에 참가해 제주 식품의 수출시장 개척
오는 8일 개관하는 제주시 원도심 산지천 부근의 '산지천 갤러리' 외관. 이 갤러리는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내 보존건축물 중 하나인 옛 금성장과 녹수장을 새로 단장해 만들었다. - 8일 개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수남 기획전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내 보존건축물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공기업부 장관 롯데월드타워 견학 롯데자산개발(대표이사 이광영)이 롯데월드타워에서 인도네시아 공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부처 및 공기업 관계자들에게 롯데그룹의 역세권 복합개발 노하우를 전하고 상호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0일 롯데자산개발은 리니 수마르노 공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