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수송' 발리 한국여행객 귀국 인도네시아 발리에 갔다가 화산 분화로 발이 묶였던 한국인 여행객 266명이 1일 정부가 투입한 전세기 편으로 귀국했다.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 전세기에서 내린 여행객들이 정부 관계자의 인사를 받으며 입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1일 정규
한인뉴스
2017-12-04
이진국 (왼쪽)하나금융투자 사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에서 밤방 브로조누고로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과 면담을 가진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이 인도네시아 경제 수뇌부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진국 사장이 지난 29일 본사에서
삼성중공업이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와 인도네시아 학생들을 위한 '세이프스쿨' 지원 사업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이프스쿨 사업은 재난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빈곤국의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험한 상황에 대비한 교육도 시행한다. &nb
한인기업
인도네시아 최대 한국식품 유통업체 무궁화유통 김종헌 사장 - 인니 무궁화유통 김종헌 사장 "보이지 않는 진입 장벽 높아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한국 식품은 라면이고, 떡볶이와 죽도 인기가 높아요. 인도네시아의 인구가 많기 때문에 한국 식
인도네시아 발리섬 아궁화산의 분화로 발이 묶인 우리 국민 수송을 위해 대한항공이 30일 특별기를 띄웠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5시 51분 인천공항에서 발리공항으로 향하는 276석 규모의 A330 특별기를 출발시켰다고 밝혔다. 발리공항은 화산재와 연기의 영향으로 사흘간 폐쇄됐다가 전날 오후 3시부터 풍향이 바뀌
2017-11-30
11월 28일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에 취업을 희망하는 인도네시아 취업준비생들에게 필요한 한국어 교재를 소개하는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한국의 국가 발전이 전 세계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네시아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은 엔터테이먼트부터 테크놀로지, 경제, 문화, 그리고 언어 부분까지 세계인들을 끌어 모으고 있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발리에서 수라바야 공항으로 이동중인 우리국민 273명의 귀국지원을 위해 11월30일(목) 아시아나 전세기를 운항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전세기 운영(좌석수 290석)은 - 11:30(목) 15:00 인천 출발/ 20:40 수라바야 도착 - 11.30(목) 22:10 수
대사관∙정부기관
2017-11-29
-한-아세안센터와 '제5회 아세안 연계성 포럼' 공동개최 대한상의는 29일 한-아세안센터와 공동으로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5회 아세안 연계성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10개 회원국 정부 관계자들이 초청돼 교통, 에너지, 정
발리 한국인 관광객 대책 논의하는 실무대책회의 한동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오른쪽 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종합상황실에서 화산 분화로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항공교통이 마비되면서 현지에 발이 묶인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재외국민보호 실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신속대응팀 파견키로&helli
28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밤방 브로조네고로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면담을 가진 뒤 기념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롯데지주 제공)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도네시아 투자 확대에 적극 나선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28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한-아세안센터의 초청으로 방한 중인 밤방 브
KEB하나 장학생 (사진=베트남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을 통해 베트남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저소득가정 대학생에게 'KEB하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장학생은 베트남 대학생 140명, 필리핀 30명, 인도네시아 80명 등 총 250명이며 장학금 총액은 1
"올해 이니스프리 1호점을 낸 지 5일 만에 매출액 1억원을 올렸을 정도로 아모레퍼시픽 화장품이 인기입니다." 정운산 아모레퍼시픽 인도네시아 법인장(사진)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며 이같이 말했다. 현지 평균 임금이 30만원 선에 그치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매출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