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가소비자보호처(BPKN)는 지난 26일, 국영석유및가스회사 쁘르따미나( PT Pertamina)의 부패 행위, 특히 저품질 연료 혼합으로 손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법원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26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