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다루는 통신 회사 텔콤텔스트라(Telkomtelstra)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올해 3분기(7~9월)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기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혼합형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일반적으로 사용자
인도네시아 증시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벤치마크인 자카르타종합지수는 17일 장중 한때 전일 대비 최대 0.7% 오른 5557.9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카르타종합지수는 오전 11시 30분 현재 0.3% 상승한 5537.10에 움직이고 있다. 지수는 전날까지 지난
인도네시아 2017년 2월 이륜차 판매 대수(확정치 출하 기준)는 전년 동월 대비 13.5% 감소한 45만 3,763대였다. 오토바이제조자협회(AISI)의 통계에 따르면, 각 제조업체의 판매 대수 모두 전년 동월을 밑돌았다. 브랜드별 판매 대수 내역은 혼다(Honda)가 5% 감
인도네시아 섬유 대기업 스리 르즈키 이스만(PT Sri Rejeki Isman Tbk, 이하 스리텍스)의 2016년 12월기 결산은 순이익이 전년 대비 6.6% 증가해 5,936만 달러(약 672억 4,894만 원), 매출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6억 7,993만 달러(약 7,702억 9,269만 원)였다. &nb
인도네시아 무역수지 흑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이 15일 발표한 무역 통계에 따르면 2017년 2월 무역수지는 13억 1,890만 달러(약 1조 4,937억 원) 흑자로 전년 동월의 11억 3,640만 달러 흑자에서 증가했다. 수출·수입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자동차 연료를 가솔린에서 천연가스(CNG)로 전환하기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활동이 정체되고 있다. 가스공급에 필요한 시설 정비가 늦어지고 있는 것이 그 배경에 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포스트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의 자동차 연료를 CNG로 전환하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싱가포르의 해외직접투자(FDI)가 올해 전년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응우라 스와자야 주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사는 “작년 싱가포르의 인도네시아 FDI 금액이 전년 대비 58.6% 증가한 92억 달러(약 10조
인도네시아에서 원료의약품에 대한 투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작년에 공포한 투자 네거티브리스트(DNI) 개정에 관한 대통령령 ‘2016년 제44호’에서 원료의약품 제조기업의 외자 출자비율 100%를 인정, 작년 투자액이 전년 대비 10배 가까이 확대됐다고 14일 현지 언론
인도네시아 국영 석탄 회사 부낏 아삼(PT Bukit Asam, 이하 PTBA)은 올해 석탄 판매량을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증가된 생산 목표량은 2,730만 톤으로 발전 사업 강화도 가속할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PTBA는 목표 판매량 2,730만 톤 중 50% 이상을 국내용으로 생산할 예
에너지광물자원부가 팜유 폐기물 연료화를 의무화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팜오일 정제 공정에서 나오는 폐기물(POME)을 발전 연료로 재활용 할 것을 의무화할 방침을 보였다. 1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가 팜오일 착유 폐기물 발전 재활용을 위한 환경 규정의 책정을 진
LG전자가 ‘Super UHD TV’를 인도네시아에서 발매한다 LG 전자 인도네시아는 올해 2분기 미세 분자 구조의 ‘나노 셀’ 기술을 이용한 4K 대응 신형 티비인 ‘Super UHD TV’를 인도네시아에 발매하겠다고 밝혔다. 2월 한국에서 출시된 신모델은 기존 LCD
올해 2월 신차 판매 대수가 약 9만 6,000대를 기록하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월 대비 상용차 판매가 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요타 자동차가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한 3만 7,762대, 다이하쓰가 20% 증가한 1만 7,755대, 그리고 혼다가 12% 감소한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