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이 집권 2주년을 맞아 내각의 성과를 치켜세우며 ‘비대하고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을 반박했다. 다만 내각 구성원에 대한 평가를 계속하고 있다며 추가 개각 가능성도 시사했다. 22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쁘라보워 대통령은 지난 21일 자카르타
정치
2026-10-23
2025년 10월 5일, 인도네시아 국군(TNI) 80주년 기념식에 앞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인도네시아 대통령(차량 위 맨 앞)이 군 사열을 진행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 집권 3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군의 민간 분야 개입이 더욱 확대되면서 인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인
2026-10-22
2026년 10월 20일, 자카르타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의 집권 2주년을 맞아 대학생과 활동가, 시민사회 관계자 등 수천 명이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취임 2주년인 20일 자카르타와 족자카르타, 서부자바 반둥 등 주요
2026-10-21
2026년 10월 20일 자카르타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의 집권 2주년을 맞아 대학생과 활동가, 시민사회 관계자 등 수천 명이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2년 전 압도적인 승리로 집권했다. 당시 육군 장성 출신인
KMP 바뚜만디호가 므락 항에 정박 중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인도네시아 교통부)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의 므락항(Merak)으로 향하던 여객선 KMP 바뚜만디(Batumandi)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무사히 대피했다. 20일 드띡닷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교통부 해상교통총국 산하 반뜬 제1항만관리청(KSOP)은
사건∙사고
2024년 4월 24일 쁘라보워 수비안또와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가 2024~2029년 인도네시아 대통령 및 부통령으로 확정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024년 10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경제 상황 악화와 정치·법 집행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위기
2026-10-20
2026년 10월 18일, 깔리만딴과 수마뜨라의 산불 및 토지 화재로 발생한 연무가 자카르타 상공까지 도달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가 산불과 연무 확산에 대한 대응을 놓고 국내외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정부가 산불의 심각성을 축소하고 대응을 비판하는 온라인 게시물을 제한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26년 3월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유가 인상에 대한 불안감으로 수백 명의 주민들이 긴 줄을 서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연료 부족으로 주유소마다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대기 행렬이 이어지면서 운전자들이 몇 시간씩 주유를 기다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일부 운전자
사회∙종교
2026-10-19
2026년 1월 쏟아진 폭우로 찌따룸강이 범람하면서 서부자바 까라왕 주변 3개 마을이 침수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이하 KPK)는 국가재난방재청(BNPB)의 조달사업 비리 혐의와 관련해 용의자 5명을 체포하면서 재난 대응 역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재난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자를 지원하는
2026-10-16
2025년 10월 20일, 쁘라보워 수비안또 집권 1주년을 맞아 대학생들이 지난 1년간 쁘라보워 정부가 국민을 실망시키는 정책을 여러차례 시행해 왔다고 비판하며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집권 2년 만에 인도네시아 국민의 국가 발전 방향에 대한 신뢰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
2026-10-15
2025년 11월 25일 북수마뜨라 시볼가 지역 피해 영상 캡처(출처=틱톡) 인도네시아 북수마뜨라와 서수마뜨라 일부 지역에서 최근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 수백 명이 대피했다. 지난해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다시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서 반복적인 재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14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북
라부안 바조에서 운행되는 삐니시 범선 씨사파리호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동누사뜽가라주 라부안바조 해역에서 삐니시선 페로니아호(Kapal Pinisi KM. Feronia)가 강한 조류에 휩쓸려 전복돼 승객 1명이 실종됐다. 사고 선박에는 승객 25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30명이 타고 있었으며, 당국은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