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당시 수마뜨라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무가 자카르타까지 확산된 모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산불이 계속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이 방화 혐의로 100명 이상을 체포했지만, 당국이 실제로 불을 놓은 사람뿐 아니라 산불로 이익을 얻었을 가능성이 있는 주체까지 추적하고 있는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사건∙사고
2026-09-11
지난 8월 15일 플로레스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서 수색 구조 당국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리뿌딴6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동누사뜽가라(NTT)주 당국은 최근 지진 대피소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대피소 내 여성과 아동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0일 전했다.&
2026년 6월 12일 자카르타에서 수백 명의 대학생들이 정부에 무상급식 프로그램(MBG) 중단과 경제 정책 개선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북수마뜨라 까로 지역에서 정부의 무료 영양급식 식사를 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였던 16세 여학생이 기억상실과 발작, 언어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어
2026-09-10
2025년 1월 6일 무료 영양 급식 프로그램 시행 첫날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가영양청(BGN)은 위생관리 인증을 위한 등록을 하지 않은 무료급식소 약 2천곳의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8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국가영양청장 수다르요노는 9월 7일 기준 전국에서 무료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급식소는 2만7
정치
2026-09-09
반뜬 빤데글랑 순다 해협에서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 폭발을 취재하려던 기자 5명이 연락이 두절된 후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Beritasatu.com)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 활동을 취재하려던 기자 5명이 반뜬 빤데글랑 순다해협 해역에서 연락이 두절돼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이 수색 작업에 나섰다.
인권 운동가 안드리 유누스에 산성물질 테러한 군장교 4명의 첫 재판(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인권운동가에 대한 산성물질 테러 사건에 연루된 군인 2명의 징역형을 감형하고 군에서의 파면 처분도 취소한 자카르타 고등군사법원의 판결을 두고 시민사회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수개월간 이어진 군사재판의 공정성과 독립성에 대한 의문도
2026-09-08
대학교 이미지 인도네시아 대학의 ‘독립전형’(자체 선발) 제도가 대학의 재량권과 관리·감독 부실로 인해 부유층이 원하는 학과에 돈을 주고 입학할 수 있는 구조라는 비판을 다시 받고 있다. 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중부자바 젠드랄 수디르만대학교(Jenderal Soedirman University; Unsoed)의 입학 비
2026-09-07
아낙 끄라까따우 분화 모습(사진=꼼빠스닷컴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 위치한 화산섬 아낙 끄라까따우(Anak Krakatau)가 분화하면서 자카르타의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화산재가 확산되면서 일부 학교 활동과 어민들의 조업도 중단됐다. 아낙 끄라까따우산은
2026-09-06
2025년 1월 6일 무료 영양 급식 프로그램 시행 첫날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무료급식 프로그램에서 대규모 식중독 사고가 잇따르면서 한 주 동안 피해자가 1,700명을 넘어섰다. 중부자바 라슴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777명이 식중독
2026-09-04
그립 자야의 헤르쿨레스(가운데)가 8월 30일 발언하는 모습. 그는 서부자바 수까부미 빨라부한라뚜 지부 창립 1주년 기념행사를 겸해 열린 그립 자야 서부자바 지부 실무 회의에 참석한 뒤, 8월 27일 자카르타에서 발생한 혼란스러운 시위 이후 불거진 여러 사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유튜브/@gribtvofficial
2026-09-03
시나붕 화산 분화 모습(사진=인스타그램@mas_awikk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북수마뜨라주 까로 지역의 시나붕산(Gunung Sinabung)이 5년 만에 다시 분화했다. 화산재 기둥이 정상에서 최대 3,500m 높이까지 치솟으면서 화산 경보 단계도 2단계(주의;Waspada)에서 3단계(경계;Siaga)로 상향됐다. &nb
2026-09-02
2024년 4월 24일,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왼쪽)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 당선이 확정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 여론조사기관 폴트래킹 인도네시아(Poltracking Indonesia)의 전국 여론조사에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과 기브란 라까부밍 라까 부통령이 이끄는 정부의 국정 수행에 대한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