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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교 | 대만 용의자 중국 인도에 대만 정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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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17-08-10 15:49 조회5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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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외교부가 유감을 표명했다. 
 
대만 외교부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사기 혐의로 체포한 대만인 용의자 22명을 중국으로 인도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자카르타경찰당국은 4일 서부자카르타 지역에서 31명의 중국과 대만 국적의 외국인 사기범을 사이버 범죄와 사기 혐의로 체포한 바 있다.
 
안디 아드난 자카르타경찰 범죄수사국장은 “수사는 인터폴 보고에서부터 시작됐다. 이 외국인 용의자들은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동포(주로 중국인 및 대만인)들을 대상으로 검찰 흉내를 내며 사기극을 벌였다”고 밝혔다.
 
중국인과 대만인 총 153명이 경찰에 의해 체포됐으나 인니 정부는 대만인 22명을 포함한 143명을 중국으로 추방했다. 나머지 10명은 아직 인도네시아에 있는 상태다.
 
대만 정부 측은 22명의 신병 인도를 인도네시아 정부에 요구한 바 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정부는 대만을 중국의 일부로 보고 있어 ‘하나의 중국’ 정책에 따라 이들을 중국으로 추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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