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수디르만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지난주 통과된 인도네시아 2027년 예산안은 지난 10년래 최대 규모의 GDP 대비 세수 비율을 전망하고 있으며, 정부는 새로운 세금 도입이나 세율 인상 없이 이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5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비모 위자얀또 국세청장은 지난 1일 브리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