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하원은 29일, 경제 성장률을 6%로 끌어올리려는 쁘라보워 수비안또 정부의 목표에 맞춰 지출 규모를 4,100조 루피아로 책정한 2027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29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내년 예산의 지출과 세입은 각각 4,100조 루피아와 3,400조 루피아로 승인